쿠르스크 북쪽 공세를 거느린 중부집단군 사령관, 7월 20일 음모 뒤 자살한 원수
프로이센 군인 가문 출신으로 1939년 폴란드 침공과 1940년 프랑스 침공에서 제4군을 이끌고 원수가 되었다. 1941년 12월 모스크바 앞 소련 반격의 위기 속에 폰 보크를 대신해 중부집단군 사령관이 되었고, 1943년 쿠르스크 전투에서는 북쪽 공세를 맡은 모델의 제9군을 거느렸다. 참모진에 히틀러 반대 음모자들이 있어 그들의 활동을 알았지만, 히틀러가 먼저 죽지 않으면 가담하지 않겠다고 했다. 1944년 7월 서부전선 총사령관이 되었으나 노르망디의 연합군을 막지 못했고, 7월 20일 음모 뒤 베를린으로 소환되자 8월 19일 자살했다.
다른 이름: 귄터 아돌프 페르디난트 폰 클루게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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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1944
독일 국가기관중부집단군 사령관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39제4군 사령관, 폴란드 침공
- 1940프랑스 침공, 원수 진급
- 1941중부집단군 사령관
- 1943쿠르스크 전투, 10월 교통사고로 중상
- 1944서부전선 총사령관, 8월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