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3년 총리로 소극적 저항을 끝내고 외무장관으로 로카르노 조약을 맺은 정치가
베를린에서 태어나 1907년 국민자유당 의원이 되었고, 1차 세계대전 중에는 영토 병합과 무제한 잠수함전을 주장했다. 패전 뒤 독일인민당을 세웠고 점차 공화국을 받아들였다. 1923년 8월 총리 겸 외무장관이 되어 루르의 소극적 저항을 끝내고, 공산당이 들어간 작센·튀링겐 정부를 군대로 몰아냈으며, 렌텐마르크로 초인플레이션을 잡았다. 11월 불신임으로 물러났지만 죽을 때까지 외무장관으로 남아 도스안과 로카르노 조약, 국제연맹 가입을 이끌었고 1926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1929년 뇌졸중으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23–1929 외교·국제활동 · 독일 국가기관
- 1923 정치·당 지도 · 독일 국가기관
- 1907– 입법·국가 대표 · 독일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907제국의회 의원(국민자유당)
- 1917국민자유당 대표
- 1918독일인민당 창당
- 1923총리 겸 외무장관
- 1923–1929외무장관
- 1925로카르노 조약
- 1926노벨 평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