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국주의 사회주의자에서 민족주의 권위주의 정치로 이동한 프랑스 언론인이다.
전쟁이 닥치면 총을 들고 형제에게 쏘지 말라. 자본가들의 금고를 지키는 전쟁에도 나가지 말라.
역사 교사 출신으로, 에르베는 1901년 반군국주의 기사로 교직에서 해임된 뒤 사회주의 언론인으로 활동했다. 1905년 SFIO 창당에 참여하고 CGT에서도 활동했으며, 《사회전쟁》을 창간해 반군국주의와 전쟁 시 봉기를 주장했다. 제1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자 애국주의와 전쟁 지지로 돌아섰고, 1919년 민족사회당 창당을 추진했다. 전간기에는 의회주의를 비판하고 권위주의적 공화국과 페탱의 집권을 주장했으며, 1930년대에는 독일 나치즘을 한때 지지했지만 반유대인 박해를 비판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이념·선전 · 독립 활동
경력 연표
- 1901반군국주의 기사로 교직에서 해임되다.
- 1905SFIO 창당에 참여하고 CGT에서 활동하다.
- 1907《사회전쟁》을 창간하고 편집하다.
- 1914전쟁 지지로 전향하다.
- 1919민족사회당 창당을 추진하다.
- 1935《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페탱》을 출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