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메일』 사설로 트리아농 국경 수정을 주장해 헝가리의 영웅이 된 영국 신문왕 로더미어 자작
형 앨프리드(뒷날 노스클리프 자작)와 함께 1896년 『데일리 메일』, 1903년 『데일리 미러』를 창간했고, 1922년 형이 죽은 뒤 어소시에이티드 뉴스페이퍼스의 지배권을 사들였다. 1914년 남작, 1919년 로더미어 자작이 되었고, 제1차 세계대전 중 한때 항공위원회 의장을 지냈다. 1927년 6월 21일 『데일리 메일』 사설 「헝가리의 양지」에서 트리아농 조약으로 잃은 영토의 상당 부분을 헝가리에 돌려주자고 주장해 헝가리의 국민 영웅이 되었고, 헝가리인 120만 명 이상이 감사 서한에 서명했다. 1930년대에는 히틀러를 찬양하고 1934년 영국 파시스트 연합을 지지했으며, 1940년 버뮤다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896–1940 이념·선전
- 정부·행정 · 영국 국가기관
경력 연표
- 1896『데일리 메일』 공동 창간
- 1903『데일리 미러』 창간
- 1919로더미어 자작
- 1922어소시에이티드 뉴스페이퍼스 인수
- 1927「헝가리의 양지」 사설
- 1934영국 파시스트 연합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