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철학 속의 혁명을 먼저 알아보고 파리 망명지에서 마르크스와 교유한 시인
1797년 뒤셀도르프의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난 독일 시인이자 언론인이다. 『노래의 책』(1827)으로 이름을 얻었고, 1831년 파리로 옮겨 독일 신문 특파원으로 일하며 남은 생을 망명지에서 보냈다. 『독일 종교와 철학의 역사에 대하여』(1834)에서 독일 철학이 프랑스 혁명보다 큰 폭발력을 지닐 것이라고 내다보았고, 엥겔스는 정부도 자유주의자도 보지 못한 이 일을 1833년에 이미 본 사람이 그였다고 썼다. 1843년 말 마르크스와 가까워져 《전진!》과 『독불연보』에 글을 실었고, 1844년 「슐레지엔의 직조공」과 『독일. 겨울 동화』를 발표했다. 1848년 마비로 병상에 누운 뒤 1856년 파리에서 죽었다. 나치는 그의 작품을 억압하다 1940년 공식 금지했다.
다른 이름: 크리스티안 요한 하인리히 하이네 · 해리 하이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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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1856
독립 활동대표
문학·예술
경력 연표
- 1821.12첫 시집 『시집』
- 1827.10『노래의 책』
- 1831파리로 이주
- 1832《알게마이네 차이퉁》 파리 특파원
- 1834『독일 종교와 철학의 역사에 대하여』
- 1843.12파리에서 마르크스 부부와 사귐
- 1844『독일. 겨울 동화』
- 1844.04.16프로이센이 국경 체포령을 내림
- 1844.07.10《전진!》에 「슐레지엔의 직조공」 발표
- 1848.05마비로 병상에 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