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샤오보 등과 단식하고 광장 철수를 협상한 타이완 음악가
타이완 출신의 작곡가·가수로 「용의 후예」로 이름을 알렸다. 1983년 중국 대륙으로 건너갔고 1989년 톈안먼 시위에 참여했다. 류샤오보 등과 단식하며 비폭력을 호소했고 6월 4일 새벽 계엄군과 협상해 학생들의 철수에 관여했다. 광장에 끝까지 남았던 목격자로서 철수 과정과 시내 발포를 구분하는 증언을 남겼다. 1990년 타이완으로 추방된 뒤 해외에서도 음악 활동을 이어 갔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78「용의 후예」 작곡
- 1983타이완에서 중국 대륙으로 이동
- 1989류샤오보 등과 단식
- 1989.06.04광장 철수 협상 참여
- 1990타이완으로 추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