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라파 이후의 마르크스』에서 노동가치론이 불필요한 우회라고 주장한 신리카도학파 경제학자
1941년 런던에서 태어난 영국 경제학자다. 오랫동안 맨체스터 대학 경제학 교수로 있다가 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으로 옮겨 2006년 말 은퇴했다. 신리카도학파의 대표적 이론가로 꼽힌다. 1975년 「음의 잉여가치와 양의 이윤」에서 결합생산이 있으면 잉여가치가 음수인데도 이윤이 양수일 수 있다는 예를 들었고, 1977년 『스라파 이후의 마르크스』에서 가격과 이윤은 물량 자료만으로 정해지므로 가치 계산은 쓸데없는 우회라고 결론지었다. 1981년 폴 스위지와 함께 이 논쟁을 모은 『가치 논쟁』을 엮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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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독립 활동대표
학술·연구
경력 연표
- 1975「음의 잉여가치와 양의 이윤」
- 1977『스라파 이후의 마르크스』
- 1981『가치 논쟁』 (스위지와 공편)
- 2006맨체스터 메트로폴리탄 대학에서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