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비어토르바지 폭파 사건 뒤의 즉결재판 제도 아래 처형된 헝가리 공산당 지도자
에르되퓔레에서 태어났고 1916년까지 홀렌데르라는 성을 썼다. 금융기관 사무원으로 일하며 제1차 세계대전 중 코르빈 오토와 반군국주의 운동을 조직하다 1918년 체포되었다. 1919년 평의회 공화국에서 내무 인민위원부 정치부의 코르빈 대리를 지냈다. 공화국이 무너지자 빈을 거쳐 모스크바로 망명해 국제적색구원회 일을 했고, 쿤 벨러의 제안으로 귀국해 불법 당 출판을 맡았다. 1932년 7월 체포되어 비어토르바지 폭파와 무관함에도 사형을 선고받고 7월 29일 퓌르시트 샨도르와 함께 교수형에 처해졌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18–1932 사회운동·조직 · 헝가리 공산주의자당
- 1919 보안·정보·치안 · 헝가리
경력 연표
- 1918반군국주의 운동으로 체포
- 1919내무 인민위원부 정치부 부부장
- 1919–1931빈·모스크바 망명, 국제적색구원회
- 1931–1932귀국, 불법 당 출판 담당
- 1932체포, 즉결재판 후 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