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인플레이션을 「판매자 인플레이션」으로 설명하고 가격 통제를 주장한 독일 경제학자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정치학과 경제학을 공부하고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1980년대 중국 가격 개혁 논쟁에 관한 논문으로 개발학 박사, 뉴스쿨에서 경제학 박사를 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쓴 『중국은 어떻게 충격요법을 피했나』로 2019년 조앤 로빈슨상을 받았다. 매사추세츠 대학 애머스트 경제학 교수다. 2021년 12월 『가디언』 기고에서 병목 상황의 인플레이션을 잡는 데 전략적 가격 통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해 경제학자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 2023년 에번 와스너와 함께 「판매자 인플레이션」 논문을 냈고, 이 견해는 이후 특히 유럽에서 상당한 지지를 얻었다. 횡재세도 지지한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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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독립 활동대표
학술·연구
경력 연표
- 2017–2019골드스미스 대학 강사
- 2019매사추세츠 대학 애머스트 부임
- 2021.12『가디언』 가격 통제 기고
- 2023「판매자 인플레이션, 이윤, 갈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