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 설계를 가능하게 한 핵이론가
이사이 구레비치는 소련의 이론물리학자로, 핵분열과 중성자 물리를 연구했다. 1943년 실험 자원이 부족한 전시 상황에서 이사크 포메란추크와 함께 연구하여, 흑연 감속재 속 우라늄을 격자 형태로 배치하는 불균질 조립체 이론을 세웠다. 이 계산은 우라늄의 공명 흡수를 줄이는 설계 원리를 제시했고, 쿠르차토프 연구진이 F-1 원자로를 건설하는 이론적 토대가 되었다.
경력 연표
- 1912출생
- 1930년대이론물리 연구 시작
- 1943실험실 제2호에서 포메란추크와 불균질 우라늄-흑연 조립체 이론 연구
- 1946F-1 원자로 가동으로 이론의 실험적 구현
- 1950년대–1980년대소련의 이론물리학자로 연구 지속
- 1992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