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1931년 총리로서 제한 선거와 국제연맹 차관으로 호르티 체제를 안정시킨 트란실바니아 귀족
트란실바니아의 오랜 귀족 가문 출신으로 1901년 자유주의자로 의회에 들어갔다. 1919년 세게드의 반혁명 세력에 합류했고, 1921년 4월 카를 왕의 첫 복귀 시도 뒤 총리가 되었다. 통일당을 세우고 1922년 선거법으로 농촌에 공개투표를 되살려 집권당의 승리를 굳혔으며, 사회민주당과 협정을 맺고 국제연맹 가입과 차관으로 경제를 안정시켰다. 1931년 대공황 속에 물러났고, 1941년 소련과의 전쟁에 반대했다. 1945년 소련군에 체포되어 1946년 모스크바의 감옥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921–1931 정부·행정 · 헝가리
- 1901–1944 입법·국가 대표 · 헝가리
경력 연표
- 1901자유주의자로 의회 진출
- 1919세게드 반혁명 세력 합류
- 1921–1931총리
- 1921베틀렌–페이에르 협정
- 1922통일당 창당 · 선거법 개정
- 1924국제연맹 차관
- 1945–1946소련에 체포, 모스크바에서 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