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에서 물러났다가 쿠스토차와 노바라에서 이겨 롬바르디아-베네치아를 되찾은 오스트리아 원수
보헤미아의 체코계 귀족 군인 가문에서 태어나 1785년 오스트리아군에 들어갔다. 나폴레옹 전쟁에서 참모총장으로 군을 개편하고 라이프치히 전역을 계획했다. 1834년 이탈리아 주둔 오스트리아군 사령관, 1836년 원수가 되었다. 1848년 3월 여든한 살의 나이로 밀라노 5일에 밀려 사각 요새지대로 물러났으나, 증원군을 기다려 7월 쿠스토차에서 사르데냐군을 꺾었고 1849년 3월 노바라에서 전쟁을 끝냈으며 8월 베네치아를 되찾았다. 1848년부터 1857년까지 롬바르디아-베네치아 총독으로 공개 태형과 사형을 도입하는 가혹한 탄압을 폈다.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이 그의 쿠스토차 승리를 기렸다. 1858년 밀라노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요한 요제프 벤첼 라데츠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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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5–1857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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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1857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785오스트리아군 입대
- 1809–1812참모총장
- 1834이탈리아 주둔군 사령관
- 1836원수
- 1848–1849제1차 이탈리아 독립전쟁 오스트리아군 지휘
- 1848–1857롬바르디아-베네치아 총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