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우시 루멜

Juliusz Rómmel
폴란드 국가기관 폴란드 폴란드 (독일계) 1881–1967 ○ 자연사

코마루프에서 부됸니의 기병군을 꺾고, 1939년 바르샤바를 지킨 장군

독일계 귀족 가문 출신으로 그로드노에서 태어나 페테르부르크 콘스탄틴 포병학교를 나와 러시아 제국군 포병 장교로 러일전쟁과 1차 대전에 참전했다. 1918년 폴란드군에 들어가 소비에트-폴란드 전쟁에서 제1기병사단을 맡았고, 1920년 8월 31일 코마루프에서 부됸니의 제1기병군을 격파했다. 1939년 9월 우치군 사령관으로 국경에서 독일군에 밀려난 뒤 바르샤바군을 맡아 수도를 지키다 9월 말 항복 협상을 벌였고, 항복 전에 지하조직 폴란드 승리봉사단 창설을 승인했다. 전쟁 내내 독일 포로수용소에 있다가 귀국했고, 1939년의 지휘는 논란으로 남았다.

다른 이름: 율리우시 룸멜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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