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루프에서 부됸니의 기병군을 꺾고, 1939년 바르샤바를 지킨 장군
독일계 귀족 가문 출신으로 그로드노에서 태어나 페테르부르크 콘스탄틴 포병학교를 나와 러시아 제국군 포병 장교로 러일전쟁과 1차 대전에 참전했다. 1918년 폴란드군에 들어가 소비에트-폴란드 전쟁에서 제1기병사단을 맡았고, 1920년 8월 31일 코마루프에서 부됸니의 제1기병군을 격파했다. 1939년 9월 우치군 사령관으로 국경에서 독일군에 밀려난 뒤 바르샤바군을 맡아 수도를 지키다 9월 말 항복 협상을 벌였고, 항복 전에 지하조직 폴란드 승리봉사단 창설을 승인했다. 전쟁 내내 독일 포로수용소에 있다가 귀국했고, 1939년의 지휘는 논란으로 남았다.
다른 이름: 율리우시 룸멜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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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1947
폴란드 국가기관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03–1917러시아 제국군 포병 장교, 러일전쟁·1차 대전 참전
- 1918.11폴란드군 입대
- 1920.07–1921.07.17제1기병사단장 — 코마루프 전투
- 1929.06.27–1939.09군 감찰관
- 1939.03–09우치군·바르샤바군 사령관 — 바르샤바 방어와 항복
- 1939.09–1945.04독일 포로수용소 억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