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공화국 초대 국가통제인민위원, 북캅카스 적색 테러를 지휘한 라트비아인 볼셰비키
쿠를란트의 농민 가정에서 태어나 교사로 일하다 옥중에서 마르크스주의자가 되었고, 1905년 러시아 사회민주노동당에 들어가 모스크바 12월 봉기에 참여했다. 『라트비아사』(1908~1909)를 썼다. 1917년 민스크 소비에트 의장, 서부 지역 인민위원회 의장, 제헌의회 의원이 되었고, 1918년 5월~1919년 3월 러시아 공화국 국가통제인민위원을 지냈다. 1920년 체카 돈·북캅카스 전권대표로 「트로이카」 재판부를 세웠고, 그해 10월에만 이들이 6천 명 이상을 총살했다. 1928년 반대파 연계를 의심받아 연금 생활로 밀려났고 1937년 결핵으로 죽었다.
다른 이름: 카를리스 란데르스
주요 활동과 소속
- 1918–1919 경제·재정·계획 · 소련 국가기관 · 통제 · 감찰 기관
- 1920 보안·정보·치안 · 소련 국가기관 · 국가보안 기관
- 1905– 경제·재정·계획 · 소련공산당·볼셰비키
경력 연표
- 1917.10민스크 노동자·병사 대표 소비에트 의장
- 1917–1918서부 지역·전선 인민위원회 의장
- 1918.05.09–1919.03.25러시아 공화국 국가통제인민위원
- 1920체카 돈·북캅카스 전권대표, 캅카스 전선 특별부장
- 1921러시아공산당 모스크바 위원회 선전선동부장
- 1923–1925소련 대외무역인민위원부 참의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