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

김산
중국공산당 중국 공산주의 조선 조선 1905–1938 ✕ 처형

일제하 조선 독립과 중국 혁명을 오가며 싸운 국제주의 사회주의자, 《아리랑》의 주인공

“나는 죽어서도 조선의 독립과 내가 평생 믿어온 사회주의가 승리하는 것을 보고 싶소.” — 옌안에서 님 웨일즈에게 남긴 말

일제하 조선 독립운동과 중국 혁명을 오가며 싸운 국제주의 사회주의자다. 옌안에서 미국 언론인 님 웨일즈에게 스물두 차례 인터뷰를 남겨 《아리랑》(1941)의 생생한 증언을 남겼고, 1938년 간첩 누명으로 처형되었다가 1983년 중국 공산당에 의해 복권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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