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독립전쟁의 정부 수반, 뒤에 「침묵의 시대」의 독재자
「우리가 이룬 가장 위대한 것은 에스토니아 국가의 창건이다」고 1940년 6월 승리절 연설에서 말했다.
1918년 2월 에스토니아 독립 선언을 이끌고 독립전쟁 첫 겨울 임시정부 수반으로 나라를 지켰다. 1934년 라이도네르와 함께 「침묵의 시대」의 권위주의 체제를 세웠고 1940년 소련에 강제이송되어 1956년 구금 중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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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국가기관국가원로·대통령대표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905탈린 부시장 취임
- 1917에스토니아 자치주 임시정부 의장
- 1918구국위원회 위원, 임시정부 수반으로 독립 선언 주도
- 1921–1924국가원로(사실상 총리) 2회 역임
- 1934라이도네르와 함께 자기 쿠데타로 권위주의 체제 수립
- 1938에스토니아 초대 대통령 취임
관련 역사 사건
- 1905–19071905년 혁명사형 선고를 받은 망명자1905년 혁명 뒤 사형을 선고받고 망명했다.
- 1918–1922내전과 열강의 개입에스토니아 독립전쟁 초기 정부 수반1918년 11월 임시정부 수반으로 권력을 넘겨받아 붉은 군대가 탈린 앞까지 온 첫 겨울에 정부를 지켰고, 라이도네르의 임명과 강제 징집, 영국 함대의 지원을 관철했다.
- 1918.11–1920.10발트 독립전쟁과 국경의 강화에스토니아 독립전쟁 초기 정부 수반1918년 11월 임시정부 수반으로 권력을 넘겨받아 붉은 군대가 탈린 앞까지 온 첫 겨울에 정부를 지켰고, 라이도네르의 임명과 강제 징집, 영국 함대의 지원을 관철했다.
- 1939.08–1940.08독소 불가침조약과 동유럽 분할소련 점령 뒤 강제이송된 대통령1940년 소련 점령 뒤 강제이송되었다.
- 1939.09–1941.06발트 3국 병합과 1941년 6월 추방에스토니아 대통령안드레이 즈다노프의 강요로 바레스 정부를 임명하고 법령에 서명하다 7월 말 우파로 추방되었다.
혁명과 독립전쟁
탈린의 법률가이자 신문 「테아타야」의 발행인으로 1905년 혁명 뒤 사형을 선고받고 망명했다. 1918년 2월 24일 구원위원회의 독립 선언을 이끌었고 독일 점령군에 억류되었다가 11월 임시정부 수반으로 권력을 넘겨받았다. 독립전쟁 첫 겨울 붉은 군대가 탈린 34킬로미터 앞까지 왔을 때 정부를 지켰고, 영국 함대의 지원과 라이도네르의 임명, 강제 징집을 관철했다. 1920년대 여러 차례 국가원로(총리)를 지냈고, 1934년 3월 극우 참전용사 운동의 집권을 막는다는 명분으로 라이도네르와 함께 계엄을 선포한 뒤 의회를 정지시키고 「침묵의 시대」라 불리는 권위주의 체제를 세워 1938년 초대 대통령이 되었다. 1940년 소련 점령 뒤 강제이송되어 정신병원과 감옥을 거쳐 1956년 칼리닌 주의 병원에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