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테러의 지역별 편차를 통계로 읽어 낸 모스크바의 역사 교사
모스크바에서 역사 교사와 학교 운영자로 일하며 대숙청기 국가보안기관을 연구해 온 역사가다. NKVD 지도부 내부 투쟁을 다룬 첫 연구(2006)에 이어 『「피의 난쟁이」 대 인민의 수령: 예조프의 음모』(2009)와 『스탈린과 NKVD』(2013)를 펴냈고, 대테러의 집행을 지역별 통계 편차와 예브도키모프의 '북캅카스파' 같은 체키스트 집단의 인맥 분석으로 재구성한다. 이 서가에 실린 두 연구서의 저자다.
경력 연표
- 2006『1936~1938년 NKVD 지도부 내부 투쟁』 출간
- 2009『「피의 난쟁이」 대 인민의 수령: 예조프의 음모』 출간
- 2013『스탈린과 NKVD』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