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마리 드 라 레벨리에르레포

Louis-Marie de La Révellière-Lépeaux

경신박애교를 퍼뜨리며 가톨릭에 맞선 총재정부의 총재

1753년 방데 지방 몽테귀에서 태어나 1775년 변호사가 되었다. 1789년 삼부회 의원으로 뽑혔고, 1792년 멘에루아르 도 선출 국민공회 의원으로서 자유를 위해 싸우는 외국 인민을 프랑스가 돕는다는 법령을 제안했다. 루이 16세의 처형에 찬성했으나 극단파와는 거리를 두었고, 1793년 지롱드파와 함께 추방되어 테르미도르 9일까지 숨어 지냈다. 1795년 7월 국민공회 의장을 지낸 뒤 총재 선거에서 첫째로 뽑혀 총재정부 의장이 되었다. 뢰벨과 손잡고 카르노와 맞섰으며, 1797년 프뤽티도르 쿠데타에 가담했고, 가톨릭 대신 경신박애교를 퍼뜨리려 했다. 1799년 프레리알 30일 쿠데타로 물러난 뒤 공직을 맡지 않았고 1824년 파리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