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명」을 가장해 빌뉴스를 점령하고 중부 리투아니아를 세운 폴란드 장군
러시아 제국군 장교로 1917년 러시아 안의 폴란드 부대를 지휘했고 1919년 폴란드군에 합류해 소비에트-폴란드 전쟁에서 사단과 군을 지휘했다. 1920년 10월 7일 수바우키 협정이 빌뉴스를 리투아니아 쪽에 남기자, 피우수트스키와 사전에 협의한 대로 10월 8일 리투아니아-벨로루시 제1사단 약 1만 4천 명을 이끌고 「항명」을 선언해 다음 날 빌뉴스를 점령했다. 그가 세운 「중부 리투아니아」는 1922년 폴란드에 편입되었고, 이 사건은 1938년까지 폴란드와 리투아니아의 국교를 막았다. 1925년부터 1926년까지 국방장관을 지냈고, 2차 대전 때 망명 정부의 국민평의회에서 활동하다 1947년 런던에서 죽었다. 유언에 따라 빌뉴스에 묻히기를 원했으나 바르샤바에 안장되었다.
관련 역사 사건
- 1918–1922내전과 열강의 개입빌뉴스를 점령한 폴란드 장군러시아 제국군 출신으로 폴란드군을 지휘했다. 1920년 10월 피우수트스키와 협의해 항명을 가장하고 빌뉴스를 점령한 뒤 중부 리투아니아를 수립했다. 훗날 폴란드 군사장관을 지냈다.
- 1918.11–1920.10발트 독립전쟁과 국경의 강화빌뉴스를 점령한 폴란드 장군1920년 10월 9일 피우수트스키와 협의한 「항명」으로 빌뉴스를 점령하고 중부 리투아니아를 세워 1922년 폴란드에 편입시켰다.
- 1919–1921소비에트-폴란드 전쟁빌뉴스를 점령한 폴란드 장군러시아 제국군 출신으로 폴란드군을 지휘했다. 1920년 10월 피우수트스키와 협의해 항명을 가장하고 빌뉴스를 점령한 뒤 중부 리투아니아를 수립했다. 훗날 폴란드 군사장관을 지냈다.
혁명과 독립전쟁
러시아 제국군 출신으로 폴란드군을 지휘했다. 1920년 10월 피우수트스키와 협의해 항명을 가장하고 빌뉴스를 점령한 뒤 중부 리투아니아를 수립했다. 훗날 폴란드 군사장관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