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무엇이든 하겠다」는 선언으로 국채 시장을 진정시킨 유럽중앙은행 총재
로마에서 태어난 경제학자로 1980년대 세계은행에서 일했고, 1991~2001년 이탈리아 재무부 사무총장, 2002년부터 골드만삭스 인터내셔널 부회장을 지냈다. 2006년 이탈리아 은행 총재가 되었고, 2011년 11월 1일 트리셰의 뒤를 이어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되었다. 은행에 3년 만기 저리 대출을 풀었고, 2012년 7월 26일 런던에서 유로를 지키기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한 뒤 9월 전면적 통화 거래(OMT)를 도입했다. 2019년까지 재임했고 2021~2022년 이탈리아 총리를 지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 1991–2001이탈리아 재무부 사무총장
- 2006.01.16–2011이탈리아 은행 총재
- 2011.11.01–2019.10.31유럽중앙은행 총재
- 2012.07.26「무엇이든 하겠다」 연설
- 2021.02.13–2022.10.22이탈리아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