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 11월 브란겔군과 피란민 약 14만 6천 명을 크림에서 콘스탄티노플로 실어 낸 흑해 함대 사령관
러일전쟁에서 마카로프와 비트게프트의 기함 참모로 황해 해전에서 크게 다쳤고 쓰시마 해전에서 살아남았다. 1차 세계대전에서 전함 강구트 함장과 발트 함대 기뢰사단장을 지냈고, 1917년 임시정부의 해군 차관과 해군 총참모장이 되었다. 내전기에는 콜차크의 위임으로 런던에서 백군 보급 수송을 조직했다. 1920년 10월 12일 브란겔의 부름으로 흑해 함대 사령관이 되어 11월 크림 철수를 지휘했고, 승무원을 빼고 14만 5,693명을 콘스탄티노플로 실어 낸 뒤 함대를 비제르트까지 데려갔다. 망명지 파리에서 토목 기사가 되었고 러시아 전군연합 부의장으로 1937년 밀러가 납치된 뒤 잠시 의장을 대행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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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1917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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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
군사·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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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러시아 백색운동대표
군사·지휘 -
1930–1937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899해군 유년학교 수석 졸업
- 1904–1905러일전쟁: 마카로프·비트게프트의 기함 참모, 황해 해전·쓰시마 해전
- 1914–1915영국 대함대 파견, 마그데부르크 신호서 전달
- 1915–1916전함 강구트 함장
- 1916–1917발트 함대 기뢰사단장, 해군 소장
- 1917임시정부 해군 차관, 해군 총참모장
- 1917–1920런던 주재 해군성 전권대표, 백군 보급 수송 조직
- 1920흑해 함대 사령관, 부제독, 크림 철수 지휘
- 1930–1937러시아 전군연합 부의장, 1937년 의장 대행
- 1930–1940해군연합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