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정부의 처음부터 끝까지 총재 자리를 지킨 테르미도르파 지도자
1755년 프로방스의 귀족 집안에 태어나 군에 들어갔고, 인도 퐁디셰리 방어전에 참여했다. 혁명이 일어나자 민주파를 지지해 바르 도 행정관이 되었고, 1792년 바르 도 선출 국민공회 의원으로서 산악파에 앉아 루이 16세의 처형에 찬성했다. 파견 의원으로 남동부에서 활동하며 툴롱 포위전 때 보나파르트를 알게 되었다. 1794년 테르미도르 9일 로베스피에르 타도에 가담해 두각을 나타냈고, 1795년 방데미에르 13일 왕당파 봉기를 진압할 때 보나파르트를 기용했다. 그해 총재가 되어 1799년 브뤼메르 쿠데타까지 자리를 지키며 총재정부를 사실상 이끌었다. 나폴레옹 아래에서 연금과 추방을 당했고, 제정이 무너진 뒤 풀려나 1829년 파리 샤요에서 죽었다.
다른 이름: 바라스 자작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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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2–
정부·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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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5–1799
프랑스 제1공화국 국가기관총재프랑스 국가원수 · 정부 수반대표
정부·행정
경력 연표
- 1778퐁디셰리 방어전 참여
- 1789바르 도 행정관
- 1792바르 도 선출 국민공회 의원
- 1793.12파견 의원으로 툴롱 탈환에 참여
- 1794.07테르미도르 9일 로베스피에르 타도에 가담
- 1795.10.05방데미에르 13일 왕당파 봉기 진압 지휘
- 1795.11.01–1799.11.09총재
- 1810몽펠리에에 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