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조제프 프루동

Pierre-Joseph Proudhon
독립 활동 아나키스트 프랑스 프랑스 1809–1865 ○ 자연사

「재산은 도둑질이다」의 상호주의 사상가, 스스로 아나키스트라 부른 최초의 인물, 1848년 제헌의회 의원

1809년 브장송의 양조공 집안에서 태어나 인쇄공으로 일하며 독학했다. 1840년 『재산이란 무엇인가』에서 「재산은 도둑질이다」라고 썼고 아나키스트를 자처한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 1846년 『경제적 모순의 체계, 또는 빈곤의 철학』은 마르크스의 『철학의 빈곤』의 비판을 받아 두 사람이 갈라섰다. 1848년 『인민의 대표』를 창간했고 6월 4일 보궐선거로 센 대표 의원이 되어 재산 소득의 3분의 1을 거두는 법안으로 의회의 규탄을 받았으며, 헌법에 반대한 30명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무이자 신용의 「인민은행」을 세우려 했으나 실패했고, 1849년 3월 28일 대통령 공격 기사로 3년 형을 받아 6월부터 생트펠라지에 갇혔다. 1865년 파시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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