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복고기 입헌 왕정파 「독트리네르」의 지도자
1763년 마른 도 솜퓌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변호사가 되었다. 혁명을 반겨 1790~1792년 파리 코뮌 서기를 지냈고, 지롱드파를 지지하다 1793년 몸을 피했다. 1797년 오백인회 의원이 되었으나 프뤽티도르 쿠데타로 물러났고, 그 뒤 몰래 왕정복고를 꾀했다. 1811~1814년 소르본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1815년부터 마른 도 하원의원으로 앉아 기조·레뮈자와 함께 「독트리네르」를 이끌었는데, 정통 왕정과 1789년의 사회 변화를 함께 지키자는 입헌 왕정파였다. 1828년 하원 의장이 되어 반동 정책에 맞섰고, 1830년 3월 국왕에게 「221인의 상주문」을 올렸다. 7월 왕정에서는 정치에서 물러나 1839년까지 의석만 지켰다.
주요 활동과 소속
-
1790–1792
파리 코뮌 (1789–1795)파리 코뮌 서기
정부·행정 -
1797
프랑스 제1공화국 국가기관오백인회 의원
입법·국가 대표 -
1811–1814
통령정부·제1제국 국가기관소르본 철학 교수
학술·연구 -
1815–1820
프랑스 왕정 국가기관공교육위원회 위원장
교육 -
1815–1830
프랑스 왕정 국가기관하원의원·하원 의장대표
입법·국가 대표 -
1830–1839
입법·국가 대표
경력 연표
- 1790–1792파리 코뮌 서기
- 1797오백인회 의원
- 1811–1814소르본 철학 강의
- 1815–1839마른 도 하원의원
- 1815–1820공교육위원회 위원장
- 1828하원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