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폴 루아예콜라르

Pierre-Paul Royer-Collard

왕정복고기 입헌 왕정파 「독트리네르」의 지도자

1763년 마른 도 솜퓌에서 태어나 파리에서 변호사가 되었다. 혁명을 반겨 1790~1792년 파리 코뮌 서기를 지냈고, 지롱드파를 지지하다 1793년 몸을 피했다. 1797년 오백인회 의원이 되었으나 프뤽티도르 쿠데타로 물러났고, 그 뒤 몰래 왕정복고를 꾀했다. 1811~1814년 소르본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1815년부터 마른 도 하원의원으로 앉아 기조·레뮈자와 함께 「독트리네르」를 이끌었는데, 정통 왕정과 1789년의 사회 변화를 함께 지키자는 입헌 왕정파였다. 1828년 하원 의장이 되어 반동 정책에 맞섰고, 1830년 3월 국왕에게 「221인의 상주문」을 올렸다. 7월 왕정에서는 정치에서 물러나 1839년까지 의석만 지켰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