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하르트 바그너

Richard Wagner
독립 활동 독일 독일 1813–1883 ○ 자연사

1849년 드레스덴 5월 봉기에 가담했다가 망명한 작센 궁정 악장, 「니벨룽의 반지」의 작곡가

1813년 라이프치히에서 태어났다. 1842년 드레스덴으로 가 작센 궁정 악장이 되었고 「방황하는 네덜란드인」과 「탄호이저」를 올렸다. 드레스덴에서 아우구스트 뢰켈, 미하일 바쿠닌과 어울리며 좌파 정치에 뛰어들었고, 1849년 5월 봉기에 가담했다가 체포 영장이 나오자 취리히로 달아났다. 이후 12년 동안 독일 밖에서 망명 생활을 하며 「미래의 예술 작품」(1849) 같은 평론을 썼고, 1850년 반유대주의 팸플릿 「음악에서의 유대성」을 냈다. 1862년 추방령이 풀렸고 1864년 바이에른 왕 루트비히 2세의 후원을 받았다. 1876년 바이로이트 축제극장에서 「니벨룽의 반지」 전곡을 초연했고, 1883년 베네치아에서 심장 발작으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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