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로베츠키

Stefan Paweł Rowecki
폴란드 폴란드계 1895–1944 ✕ 수용소에서 살해

폭풍 작전의 정치적 조건을 읽은 지하군 지휘관

1942년 국내군 창설 명령에 따라 그는 통합된 지하군의 총사령관이 되었다.

스테판 로베츠키는 폴란드의 직업군인이자 독일 점령기 국내군의 초대 총사령관으로, 분산된 저항 조직을 통합된 지하군으로 묶은 인물이다. 그는 독일군의 패퇴와 소련군의 진입이라는 상반된 조건 속에서 봉기를 구상했고, 1942년 국내군 창설 뒤 전면 봉기 계획을 발전시켰다. 1943년 게슈타포에 체포된 뒤 독일의 반소 협력 제안을 거부했으며, 바르샤바 봉기 직후 작센하우젠에서 살해되었다.

경력 연표

관련 역사 사건

← 카드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