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민족주의 정치가이자 OUN-B 지도자다.
반데라는 폴란드령 동부 갈리시아에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지하조직 활동을 이끌었다. OUN 지도부였던 그는 1934년 폴란드 내무장관 브로니스와프 피에라츠키 암살을 조직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종신형으로 감형되었다. 1940년 OUN이 분열하자 급진파 OUN-B를 이끌었고, 1941년 독일의 소련 침공 직후 리비우에서 선포한 우크라이나 국가가 나치 독일과 협력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독일 당국은 그를 구금하고 작센하우젠 강제수용소에 보냈으며, 전후 서독에서 OUN-B 망명 조직을 이끌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 정치·당 지도 · 소속 미확정
경력 연표
- 1929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 조직(OUN)에 가입했다.
- 1931OUN 선전 책임자가 되었다.
- 1933OUN의 폴란드 국내 지도부를 이끌었다.
- 1934폴란드 내무장관 암살을 조직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았고, 종신형으로 감형되었다.
- 1940OUN이 분열한 뒤 OUN-B 파벌의 지도자가 되었다.
- 1941–1944독일 당국에 체포되어 작센하우젠 강제수용소에 수감되었다.
- 1945OUN 해외 조직을 이끌었다.
- 1959뮌헨에서 KGB 요원 보단 스타신스키에게 독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