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투 마요레스쿠

Titu Maiorescu

주니메아를 세운 비평가로 제2차 발칸 전쟁의 부쿠레슈티 강화를 주재한 루마니아 총리

크라이오바에서 태어나 빈의 테레지아눔을 나오고 기센에서 박사, 파리에서 법학 학위를 받았다. 22세에 야시 대학 교수, 23세에 총장이 되었다. 1860년대 주니메아 결사를 세우고 1867년 잡지 『문학 담화』를 창간했으며, 에미네스쿠·크레앙가·카라자레 같은 작가를 길러 낸 비평가로 서구 제도를 뿌리 없이 들여오는 「뿌리 없는 형식」을 비판했다. 보수당 정치인으로 1910~1914년 외무장관, 1912~1913년 총리를 지냈고, 제2차 발칸 전쟁을 끝낸 부쿠레슈티 강화회의에서 루마니아를 대표했다. 독일을 선호해 독일에 맞선 1차 세계대전 참전에 반대했으나, 부쿠레슈티를 점령한 독일군에 협력하지는 않았다.

다른 이름: 티투 리비우 마요레스쿠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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