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타스 보리세비추스

Vincentas Borisevičius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1887–1946 ✕ 처형

파르티잔 지원 혐의로 1946년 처형된 리투아니아 텔샤이 교구의 가톨릭 주교

부유한 리투아니아 농가에서 태어나 상트페테르부르크, 세이니 신학교, 스위스 프리부르 대학에서 공부했다. 제1차 세계대전 때 러시아 제국군 군종 사제였고, 1927년부터 1940년 소련 점령으로 문을 닫을 때까지 텔샤이 신학교 교장을 지냈다. 1943년 텔샤이 교구장이 되었고, 1944년 서방으로 피하지 않았다. 파르티잔 지원 등의 혐의로 1945년 12월과 1946년 2월 NKVD에 체포되었으며, 협력하면 사면하겠다는 제안을 거절했다. 1946년 8월 28일 반역죄로 사형을 선고받아 11월 18일 처형된 것으로 여겨지며, 투스쿨레나이 영지의 집단 매장지에 묻혔다. 재판에서 유대인 세 사람이 그가 유대인을 숨겨 주었다고 증언했다. 1990년 시복 절차가 시작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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