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전

王震

난니완 개간의 359여단장, 1949년 신장에 진군한 제1병단 사령관, 국가부주석

후난 류양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철도 노동자로 일하다 1927년 공산당에 들어갔다. 샹간 근거지의 홍군 제8군과 제6군단에서 정치위원으로 싸웠고, 대장정에서 런비스·허룽과 함께 장궈타오의 분열에 맞섰다. 항일전쟁 때 팔로군 359여단을 이끌고 난니완의 황무지를 농토로 바꾸어 자급의 본보기가 되었다. 1949년 7기 2중전회에서 신장 진군을 자청했고, 제1병단 사령관 겸 정치위원으로 시안을 점령한 뒤 신장으로 들어가 신장 분국 서기와 신장 군구 대리 사령관이 되었다. 뒤에 철도병 사령관, 농간부장, 부총리를 지냈고 1988~1993년 국가부주석이었다. 정치 자유화를 가장 거세게 비판한 원로로도 알려졌다.

다른 이름: 왕후쯔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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