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름 1세

Wilhelm I.
독일 국가기관 왕정·왕당파 독일 독일 1797–1888 ○ 자연사

엠스에서 프랑스 대사의 요구를 거절하고 스당의 승리 뒤 베르사유에서 독일 황제가 된 프로이센 국왕

프리드리히 빌헬름 3세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나폴레옹 전쟁에 참전했고, 1848년 베를린 봉기를 대포로 진압해 「산탄 왕자」라 불렸다. 1858년 섭정, 1861년 국왕이 되었고 군제 개혁 예산을 둘러싸고 의회와 충돌하자 1862년 비스마르크를 총리로 임명했다. 1870년 7월 13일 바트엠스에서 프랑스 대사 베네데티의 요구를 거절했고, 그라블로트와 스당에서 독일군을 총지휘했다. 「독일의 황제」 칭호를 원했으나 비스마르크의 설득으로 「독일 황제」를 받아들여 1871년 1월 18일 베르사유에서 선포되었다. 통치는 대체로 비스마르크에게 맡겼고 1878년의 암살 시도는 반사회주의자법의 구실이 되었다. 1888년 90세로 죽었다.

다른 이름: 카이저 빌헬름 1세 · 빌헬름 프리드리히 루트비히 · 황제 빌헬름 1세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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