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헬름 폰 미르바흐

Wilhelm von Mirbach-Harff
독일 국가기관 독일 독일 1871.7.2.–1918.7.6. ✕ 암살

1918년 7월 모스크바에서 좌파 사회혁명당원에게 암살된 독일 대사

라인란트 귀족 가문 출신의 독일 외교관이다. 런던, 헤이그, 페테르부르크 등에서 일했고 브레스트 강화 협상에 참여했다. 1918년 4월 모스크바에 문을 연 독일 대사관을 이끌며 볼셰비키 정부를 유지할 자금을 베를린에 요청하는 한편, 이 정부의 앞날을 비관하는 보고를 보냈다. 7월 6일 대사관에서 체카 신임장을 들고 찾아온 블륨킨과 안드레예프에게 살해되었다. 좌파 사회혁명당은 이 암살로 브레스트 강화를 깨려 했으나 독일은 전쟁을 재개하지 않았다.

다른 이름: 미르바흐 대사 · 미르바흐 백작 · 빌헬름 폰 미르바흐-하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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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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