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자비에 발라

Xavier Vallat

비시 정부의 초대 유대인 문제 총국장이 된 반유대주의 우파 의원

1936년 6월 6일 하원에서 그는 새 총리 레옹 블룸을 향해 「처음으로 이 오래된 갈로로만의 나라가 유대인에게 통치받게 된다」고 말했다. 좌파는 분노했지만 우파는 그를 지지했다

보클뤼즈의 가톨릭 가정에서 태어나 1차 대전에서 중상으로 한쪽 다리를 잃었다. 1919~1924년과 1928~1940년 아르데슈 선출 하원의원이었고, 공화연맹 부의장으로 가톨릭 반유대주의·반프리메이슨 우파의 대표 연설가였다. 1936년 6월 하원에서 새 총리 레옹 블룸을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공격했다. 1940년 페탱 전권 위임에 찬성했고, 1941년 3월 유대인 문제 총국장이 되어 제2차 유대인 지위법, 유대인 등록, 유대인 재산의 「아리아화」를 맡았다. 1942년 5월 독일의 압력으로 물러났으나 1944년 여름 라디오 파리에서 선전 방송을 했다. 1947년 징역 10년을 선고받았고 1954년 사면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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