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파관』 비판문으로 문화대혁명의 문을 연 4인방의 이론가, 「몽둥이」라 불린 평론가
1931년 저장성 주지 출신. 1965년 11월 10일 『문회보』에 「신편 역사극 해서파관을 평함」을 실어 문화대혁명의 서막을 열었고, 1976년 10월 6일 체포되어 1981년 20년형을 선고받았다.
상하이의 문예평론가로 1957년 반우파 투쟁 때 공격적 비판문으로 마오의 눈에 들었다. 장칭·장춘차오의 지시로 1965년 11월 『문회보』에 「신편 역사극 해서파관을 평함」을 발표해 문화대혁명의 서막을 열었고, 중앙문혁소조원으로 선전을 장악했다. 1969년 정치국원이 되어 상하이 그룹의 일원으로 「린뱌오와 공자 비판」 등 운동을 이끌었다. 1976년 10월 4인방으로 체포되어 1981년 20년형을 받았고 1996년 출소 뒤 2005년 사망했다.
다른 이름: 요문원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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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1976
정치·당 지도
- 중국공산당 정치국원·선전 담당1969–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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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선전
경력 연표
- 1965.11.10《원후이바오》에 「해서파관」 비판 발표
- 1966–1969중앙문화혁명소조원
- 1969–1976중공 중앙 정치국원
- 1969–1976중국공산당 정치국원·선전 담당
- 1976.10.064인방의 일원으로 체포
- 1981징역 20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