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베이의 삼광 작전을 지휘하고 지나파견군 총사령관으로 난징에서 항복 문서에 서명한 장군
도쿄 출신으로 평생을 대륙에서 보낸 일본 육군의 중국통이었다. 1923년 군벌 쑨촨팡의 군사고문을 지냈고, 1933년 탕구 정전협정 협상에 관여했다. 1938년 제11군 사령관으로 우한·난창·창사 전투를 치렀고, 1941년 7월 북지나방면군 사령관이 되어 팔로군 근거지에 대한 소탕전, 이른바 삼광 작전을 강화했다. 1944년 일호 작전의 지휘를 맡았고 11월 지나파견군 총사령관이 되어 1945년 9월 9일 난징에서 항복 문서에 서명했다. 1949년 1월 상하이 전범재판에서 무죄를 받았고, 장제스의 군사고문으로 남았다가 일본으로 돌아갔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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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1945
일본 국가기관북지나방면군·지나파견군 사령관대표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23군벌 쑨촨팡의 군사고문
- 1933탕구 정전협정 협상 참여
- 1938제11군 사령관, 우한 전투
- 1941북지나방면군 사령관, 근거지 소탕전 강화
- 1944일호 작전 지휘, 11월 지나파견군 총사령관
- 1945난징에서 항복 문서 서명
- 1949상하이 전범재판에서 무죄,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