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샤오저우

周小舟
중국공산당 마오주의 중국 중국 1912–1966 ✕ 자살

마오의 비서를 지낸 후난성 당 서기, 루산에서 펑더화이를 지지해 「반당 집단」으로 몰린 사람

후난 샹탄의 지주 집안 출신으로 베이징사범대학을 다니던 1935년 공산당에 들어가 12·9 운동을 이끌었다. 1936년 난징에서 국민당의 쑹쯔원·천리푸와 내전 중지·공동 항일을 비밀리에 협상했고, 옌안에서 마오쩌둥의 비서가 되었다. 항일전쟁기 지중 근거지의 당 선전부장과 지구 서기로 유격전을 조직했고, 내전기 화베이국 선전부 부부장을 거쳐 후난으로 내려갔다. 건국 뒤 후난성 당 서기를 지냈다. 1959년 루산 회의에서 황커청·장원톈과 함께 펑더화이의 대약진 비판을 지지해 「반당 집단」으로 몰리고 노동 개조로 보내졌다. 1962년 광저우에서 학술직으로 복귀했으나 문화대혁명 초 다시 공격받아 1966년 12월 목숨을 끊었다. 1979년 복권되었다.

다른 이름: 주소주 · 저우화이추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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