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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라트비아·유대계 1887–1925 ✕ 교통사고로 사망

라트비아 독립의 국제 승인을 얻어 낸 초대 외무장관

리가 공업대학 출신의 은행원으로 1918년 라트비아 임시민족평의회의 대표로 런던에 파견되어 11월 11일 영국 외무장관 밸푸어에게서 사실상의 승인을 얻어 냈다. 독립 선포 뒤 초대 외무장관이 되어 파리 강화회의에서 연합국의 지지를 구했고, 독일 자유군단과 베르몬트군 문제에서 연합국 사절단을 움직여 독일군의 철수를 이끌어 냈다. 1920년 8월 소비에트 러시아와의 리가 강화와 1921년 1월 연합국의 법적 승인, 그해 9월 국제연맹 가입이 그의 외교의 결과였다. 1921년부터 1923년까지 총리를 겸했고 발트 3국과 핀란드, 폴란드의 협력 구상을 추진했다. 1925년 8월 교통사고로 서른여덟에 죽었다.

관련 역사 사건

혁명과 독립전쟁

라트비아의 초대 외무장관으로 독립전쟁 동안 연합국의 지원과 국제 승인을 추구했다. 이후 총리도 지냈으며 1925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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