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에서 「민족 이기주의」로 돌아선 민족민주당의 이론가
1858년 루블린에서 태어나 페테르부르크에서 법학을 공부하며 폴란드 사회주의자 모임에 들어갔다. 1881년 체포를 피해 르부프로 갔다가 추방되어 스위스에서 13년을 지내며 제네바 대학에서 법학 박사가 되었다. 1887년 폴란드 청년동맹 「제트」를 세웠고, 드모프스키와 함께 1893년 국민연맹, 1897년 민족민주당(엔데차)을 세웠다. 1890년대 중반 사회주의와 완전히 결별하고 1902년 『민족 이기주의와 윤리』에서 민족의 목적을 위한 도덕적 상대주의를 내세웠으며, 민족민주당의 반유대 선동을 이끈 인물로 꼽힌다. 제1차 세계대전에서는 협상국 편에 서서 러시아군 곁의 폴란드 군단 창설을 추진했고, 1916년 페트로그라드에서 죽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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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3–1916
폴란드 국민연맹대표
정치·당 지도 -
1897–1916
정치·당 지도
경력 연표
- 1879페테르부르크 폴란드 사회주의자 모임 가입
- 1883–1896스위스 망명, 1896년 제네바 대학 법학 박사
- 1887폴란드 청년동맹 「제트」 창립
- 1893드모프스키와 국민연맹 창립
- 1897민족민주당 공동 창립
- 1902『민족 이기주의와 윤리』 출간
- 1915러시아군 곁 폴란드 군단 조직위원회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