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리에우스 니에드라
Andrievs Niedra1919년 친독 라트비아 정부를 이끈 목사이자 작가
"민족의 운명을 가르는 것은 영리한 연설이나 조약이 아니라 힘이다"는 1924년 반역 재판 석상에서 남긴 말이다.
라트비아 문학의 대표적 소설가이자 루터교 목사로 1919년 5월 리예파야 쿠데타 뒤 폰 데어 골츠가 뒷받침한 친독 정부의 수반이 되었다. 체시스 전투 뒤 정권이 무너져 독일로 피했고 1924년 귀국해 국가반역죄로 추방되었다.
상세 이력 보기
- 1890–1899도르파트(타르투) 대학 신학부 수학
- 1903–1906체시스에서 잡지 《아우스트룸스》 편집·발행
- 1906–1918마티시·칼스나바·비에탈바 교구 루터교 목사
- 1917라트비아 농민연합 창립 참여, 이사
- 1919.05–06친독 임시정부 수반(총리)
- 1924국가반역죄 유죄 판결, 대통령 사면 뒤 추방
- 1926–1930동프로이센 알트슈타트 독일 교구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