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사전: 혁명과 소련의 사람들
- 표트르 니콜라예비치 브란겔 Пётр Николаевич Врангель '흑남작', 이미 진 전쟁을 넘겨받아 개혁으로 돌파를 시도한 백군 최후의 총사령관
- 니콜라이 드미트리예비치 압크센티예프 Николай Дмитриевич Авксентьев SR당 창건자이자 콜차크에게 전복된 전러시아 임시정부의 마지막 의장
- 바실리 비탈리예비치 슐긴 Василий Витальевич Шульгин 차르의 퇴위를 직접 받아내고 백군 이데올로그가 된 두마의 군주제 보수주의자
- 세묜 아로노비치 클리반스키 Семён Аронович Кливанский 병사들 속에서 명령 제1호의 초안을 쓴 멘셰비키 분트 출신 지식인
- 알렉산드르 일리치 두토프 Александр Ильич Дутов 오렌부르크 카자크를 이끌고 소비에트 러시아와 투르키스탄 사이를 차단한 백군 아타만
- 지노비 야코블레비치 리트빈-세도이 Зиновий Яковлевич Литвин-Седой 프레냐 노동자 전투부대의 조직자
- 그리고리 알렉세예비치 알렉신스키 Григорий Алексеевич Алексинский 혁명적 국제주의에서 전시 애국주의로 선회한 논객
- 미하일 이사코비치 리베르 Михаил Исаакович Либер 혁명을 지키려다 혁명의 방향과 충돌한 멘셰비키
- 블라디미르 미하일로비치 젠지노프 Владимир Михайлович Зензинов 망명과 기록으로 민주적 사회주의를 지킨 사회혁명가
- 알렉산드르 표도로비치 케렌스키 Александр Фёдорович Керенский 혁명과 반혁명 사이에서 갈려 나간 웅변가
-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로비치 마주린 Владимир Владимирович Мазурин 모스크바 무장봉기 전투지휘자이자 최대주의자당의 창립 지도자
- 아브람 라파일로비치 고츠 Абрам Рафаилович Гоц 사회혁명당 전투조직 출신으로 1917년 제1차 전러시아중앙집행위원회 의장을 지낸 지도자
- 니콜라이 파블로비치 시미트 Николай Павлович Шмит 프레스냐 봉기의 심장이 된 가구공장의 젊은 상속인
- 블라디미르 오스카로비치 카펠 Владимир Оскарович Каппель 백군 최고의 '병사들의 장군', 얼음 행군을 이끌다 사라진 카잔의 정복자
- 이반 알렉산드로비치 일리인 Иван Александрович Ильин 10월 혁명을 '국가적 재앙'으로 규정하고 백군 이민 사상으로 전향한 헤겔주의 법철학자
- 빅토르 니콜라예비치 페펠랴예프 Виктор Николаевич Пепеляев 콜차크 독재를 설계하고 마지막까지 함께 선 카데트 정치인
- 마트베이 이바노비치 스코벨레프 Матвей Иванович Скобелев 4월 위기 속 군중을 달래러 보내진 멘셰비키 노동장관
- 막심 막시밀리아노비치 필로넨코 Максимилиан Максимилианович Филоненко 혁명 정부의 질서 회복을 밀어붙인 사회혁명당 관료
- 블라디미르 사벨리예비치 보이트인스키 Владимир Савельевич Войтинский 혁명과 경제학 사이에서 방향을 바꾼 사회민주주의자
- 니콜라이 스테파노비치 구밀료프 Николай Степанович Гумилёв 아크메이즘을 창시하고 체카의 총에 쓰러진 실버 에이지의 시인
- 로만 표도로비치 폰 운게른슈테른베르크 Роман Фёдорович фон Унгерн-Штернберг 몽골을 해방하고 칭기즈 칸 제국의 부활을 꿈꾼 백군의 광신적 군벌
- 피티림 알렉산드로비치 소로킨 Питирим Александрович Сорокин 차르와 볼셰비키 모두에게 투옥된 사회혁명당 지도자에서 하버드 사회학과 창설자로
- 이반 파블로비치 칼미코프 Иван Павлович Калмыков 1918년 하바롭스크를 점령하고 재판 없는 총살과 약탈로 악명을 떨친 우수리 카자크 아타만
- 니콜라이 바실리예비치 우스트랴로프 Николай Васильевич Устрялов 국가볼셰비즘을 창시하고 볼셰비키의 국가주의적 전환을 예견한 망명 법학자
- 그리고리 미하일로비치 세묘노프 Григорий Михайлович Семёнов 일본군에 기대어 자바이칼을 지배하고 콜차크와 맞선 백군 아타만
- 아나톨리 니콜라예비치 페펠랴예프 Анатолий Николаевич Пепеляев 27세에 장군이 된 백군 지휘관, 야쿠티야 원정으로 내전을 끝내다
- 티모페이 이바노비치 키르피치니코프 Тимофей Иванович Кирпичников 제정군의 명령을 거부한 병사 지도자
- 아나톨리 그리고리예비치 젤레즈냐코프 Анатолий Григорьевич Железняков "경호대는 피곤하다" 한마디로 제헌의회를 해산시킨 아나키스트 수병: 24세에 전사한 혁명의 아이콘
- 알렉산드르 바실리예비치 수보로프 Александр Васильевич Суворов 제정 러시아의 원수·대원수, '러시아의 하니발'
- 스테판 니콜라예비치 할투린 Степан Николаевич Халтурин 겨울궁전을 폭파한 목수 혁명가, 러시아 최초의 정치적 노동자 조직 창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