буферная зона ·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냉전기

완충지대

Buffer Zone

완충지대는 적대하거나 경쟁하는 강대국 사이에 놓여 충돌과 침공의 위험을 줄이도록 기능하는 국가 또는 지역을 가리킨다. 제2차 세계대전 뒤 소련은 서방의 공격을 막을 방어 공간으로 동유럽에 우호적 정권들의 지대를 구축했으며, 이 지대의 군사적 결속은 1955년 바르샤바 조약 기구 창설로 제도화되었다.

상세

완충지대는 중립적 완충국과 동일하지 않다. 완충국은 통상 독립성과 중립을 유지하려 하지만, 냉전기 동유럽의 여러 국가는 소련의 군사적·정치적 영향 아래 놓인 위성국으로 편입되었다. 따라서 이 개념은 지리적 방어선이라는 전략적 목적과 우호 정권을 통한 세력권 구성이라는 정치적 현실을 함께 분석하게 한다.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defines a buffer state as a country between rival great powers and distinguishes it from satellite states)
  2. britannica.com (supports the post-1945 Eastern European buffer zone protecting Soviet military interests and the Warsaw Pact's codification of the alignment)
  3. ebsco.com (supports Soviet efforts after World War II to establish a defensive buffer and friendly regimes in Eastern Europe, 1943–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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