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기상예보
D-Day weather forecasting
디데이 기상예보는 1944년 노르망디 상륙의 날짜와 실행 가능성을 판단하기 위해 기상과 해상 조건을 종합한 군사 예보였다. 연합군 예보관들은 바람, 파고, 구름, 시정과 함께 달빛과 조석을 분석해 6월 5일 상륙을 하루 연기하고 6월 6일의 짧은 기상창을 권고했다.
상세
작전상의 제약
상륙은 낮이 시작될 무렵의 낮은 조석과 상승하는 물때에 맞춰야 해안 장애물을 식별하고 상륙정이 좌초하지 않도록 할 수 있었다. 공수부대에는 달빛이 필요했으므로 적절한 날짜는 한 달에 며칠뿐이었다.
1944년 6월의 결정
영국 기상청, 영국 해군, 미국 육군항공대의 세 팀은 사우스윅 하우스에서 자료를 대조했다. 제임스 스태그는 6월 5일의 폭풍성 날씨를 이유로 연기를 권고했고, 추가 관측으로 6월 6일 새벽부터 이어질 제한적인 호조건을 판단했다. 영국 측의 종관예보와 미국 측의 유사법은 서로 다른 전망을 낳았으며, 연합군은 해독된 독일 기상관측까지 활용했다.
관련 역사 사건
출처
- 위키백과 (영문) : 오버로드 작전의 기상·조석·달빛 조건, 연합군 예보팀과 1944년 6월 5~6일의 결정 과정을 뒷받침한다.
- metoffice.gov.uk : 제임스 스태그가 이끈 예보 체계, 시놉틱·유사법의 차이, 암호 해독으로 확보한 관측자료, 6월 5일 연기와 6월 6일의 좁은 기상창을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