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leswig-Holsteinischer Krieg · 1848–1851

제1차 슐레스비히 전쟁

First Schleswig War

1848~1851년 덴마크 왕이 동군연합으로 다스리던 슐레스비히·홀슈타인 공국을 둘러싸고 독일계 주민 봉기와 독일 연방·프로이센이 덴마크와 싸운 전쟁. 1848년 3월 킬에 임시정부가 세워지자 연방은 이를 연방 전쟁으로 지원했고 주로 프로이센군이 싸웠다. 1848년 8월 말뫼 휴전으로 중단되었다가 1849년 재개되었고, 영국·러시아의 외교적 지지를 받은 덴마크가 이겼다.

상세

덴마크 민족자유주의자는 슐레스비히를 포함한 국민국가를, 독일 민족자유주의자는 두 공국의 연방 가입을 원했다. 프로이센군은 브랑겔 장군 아래 유틀란트까지 진격했지만, 덴마크 해협을 강국이 쥐는 것을 꺼린 영국과 러시아의 압력에 1848년 8월 26일 말뫼에서 6개월 휴전에 서명했다. 프랑크푸르트 국민의회가 9월 16일 이를 받아들이자 9월 18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봉기가 일어났다.

1850년 여름 프로이센이 손을 떼었고 1851년 4월 1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 군대가 해산되었다. 1852년 런던 의정서는 덴마크 왕을 두 공국의 공작으로 확인했다. 덴마크에서는 「3년 전쟁」이라 부른다.

관련 역사 사건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2. de.wikipedia.org
  3. 위키백과 (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