Заявление Совещания представителей коммунистических и рабочих партий (1960) · 1960.11

81개 당 성명 (1960)

Statement of the 81 Parties (1960)

1960년 11월 10일~12월 1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81개 공산당·노동당 대표자 회의가 채택한 성명. 1960년 6월 부쿠레슈티 회의에서 드러난 중소 대립을 봉합하려는 자리였고, 1957년 모스크바 선언을 이어 평화공존, 전쟁 방지, 평화적·비평화적 이행, 민족해방운동에 관한 공통 노선을 적었다. 소련공산당은 1963년 공개서한에서 절대다수의 당이 중국 지도부의 잘못된 견해를 물리쳤고 중국 대표단은 마지막에야 성명에 서명했다고 했다. 중국공산당은 반대로 1957년 선언과 함께 이 성명의 혁명 원칙을 지키라고 요구했다.

상세

쟁점이 된 문장들

성명은 1963년 두 당이 서로 다르게 인용한 문서였다. 소련공산당은 공개서한에서 성명의 한 대목, 곧 평화공존의 조건에서 자본주의 나라의 계급투쟁과 식민지·종속국 인민의 민족해방운동을 펼칠 유리한 가능성이 생긴다는 문장을 들어 평화를 위한 투쟁과 혁명 투쟁이 유기적으로 이어져 있다고 했다. 중국공산당은 「건의」에서 1957년 선언과 1960년 성명이 함께 「통치 계급은 스스로 권력을 내놓지 않는다」고 밝혔다는 점을 들어 평화적 이행을 일반화하는 데 반대했다.

회의

회의에는 81개 당이 참가했다. 소련 쪽 자료는 그 가운데 3개 당의 이름을 밝히지 않았는데, 미국 공산당이 그 하나로 여겨진다. 이 회의에 앞서 1957년 11월 사회주의 나라 12개 당의 회의와 1960년 6월 부쿠레슈티 회의가 있었고, 1969년 6월 모스크바 국제 회의가 뒤를 이었다. 쿠바에서는 인민사회당이 참가했다.

관련 인물

관련 역사 사건

출처

  1. 위키백과 (영문)
  2. web.archive.org
  3. zh.wikisourc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