Шестое июля · 1968

7월 6일 (영화)

The Sixth of July (film)

1918년 7월 모스크바의 좌파 사회혁명당 봉기를 다룬 1968년 소련 흑백 영화. 모스필름이 제작했고, 미하일 샤트로프가 자기 희곡을 각본으로 옮겼으며 율리 카라시크가 감독했다. 음악은 알프레트 시닛케가 맡았고, 알라 데미도바가 마리야 스피리도노바를 연기했다.

상세

어떤 영화인가?

《7월 6일》은 모스필름이 1968년에 만든 흑백 역사 영화다. 봉기 진압 50주년에 바쳐진 작품으로, 개봉은 레닌 탄생 100주년 준비와 맞물려 있었다. 미하일 샤트로프가 자기 희곡을 직접 각본으로 옮겼고, 율리 카라시크가 연출했으며, 미하일 수슬로프가 촬영을, 알프레트 시닛케가 음악을 맡았다. 1968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에서 국제 심사위원단 특별상을 받았다.

유리 카유로프가 레닌, 바실리 라노보이가 제르진스키, 알라 데미도바가 스피리도노바를 연기했다. 아르멘 지가르하냔이 프로시 프로시얀, 뱌체슬라프 샬레비치가 야코프 블륨킨, 니콜라이 볼코프가 미르바흐, 유리 나자로프가 뱌체슬라프 알렉산드로비치로 나온다.

무슨 이야기를 하나?

영화는 1918년 7월 4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5차 전러시아 소비에트 대회에서 시작한다. 좌파 사회혁명당은 브레스트 강화를 깨려 하고, 레닌은 독일과 싸울 힘이 없다고 설득해 표결에서 이긴다. 이어 좌파 사회혁명당 중앙위원회가 7월 6일 긴급 회의에서 독일 대사 미르바흐를 죽이기로 결정하고, 암살을 신호로 봉기가 일어나 도시의 건물들이 차례로 넘어가며 제르진스키와 라치스가 체포된다. 볼셰비키는 대회 대의원들을 일터로 보내 도시 방어를 조직하고, 라트비아 소총병이 새벽에 도시로 들어와 봉기를 진압한다. 7월 9일 대회가 다시 열리며 이야기가 끝난다.

기록과 어떻게 다른가?

영화의 틀은 좌파 사회혁명당이 볼셰비키에게서 권력을 빼앗으려 했다는 소련의 공식 해석이다. 이 해석은 지금도 논쟁거리다. 암살을 결정한 회의를 7월 6일로 그린 점도 기록과 다르다. 블륨킨은 1919년 진술에서 7월 4일에 지시를 받았다고 했고, 결정 과정은 아직 분명하지 않다. 사건 자체는 「좌파 사회혁명당 봉기」 항목에서 다룬다.

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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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위키백과 (러시아어)
  2. 위키백과 (러시아어)
  3. nkj.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