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미트리 이바노비치 포포프

체카 전투부대 Дмитрий Иванович Попов

1918년 7월 봉기의 거점이 된 체카 전투부대를 지휘한 수병

농민 출신의 발트 함대 수병으로 1917년 좌파 사회혁명당에 들어가 10월 무장봉기에 참여했다. 체카 전투부대 지휘관이 되었고, 1918년 7월 미르바흐를 암살한 블륨킨 일행과 당 중앙위원들이 그의 본부로 모였다. 봉기가 포격으로 무너지자 달아났고, 11월 재판에서 근로자의 적으로 법 밖에 놓였다. 우크라이나로 가서 마흐노 군의 지휘부에서 일했으며, 1921년 체포되어 체카의 판결로 총살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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