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 7월 봉기의 거점이 된 체카 전투부대를 지휘한 수병
농민 출신의 발트 함대 수병으로 1917년 좌파 사회혁명당에 들어가 10월 무장봉기에 참여했다. 체카 전투부대 지휘관이 되었고, 1918년 7월 미르바흐를 암살한 블륨킨 일행과 당 중앙위원들이 그의 본부로 모였다. 봉기가 포격으로 무너지자 달아났고, 11월 재판에서 근로자의 적으로 법 밖에 놓였다. 우크라이나로 가서 마흐노 군의 지휘부에서 일했으며, 1921년 체포되어 체카의 판결로 총살되었다.
주요 활동과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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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1918
사회운동·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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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
소련 국가기관체카 전투부대 지휘관대표
보안·정보·치안 -
1919–1921
우크라이나 혁명반란군마흐노 군 지휘부
군사·지휘
경력 연표
- 1914발트 함대 입대
- 1918.07.06–07모스크바에서 좌파 사회혁명당 봉기의 무장 부대를 지휘
- 1918.11.27혁명재판소가 법 밖에 둠
- 1921체카의 판결로 총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