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회복기의 경제학자 정치가
알베르타스 시메나스는 경제학자로 활동하다 리투아니아 독립 회복 운동에 참여한 정치가이자 3월 11일 독립 회복 법률의 서명자였다. 그는 1991년 1월 소련군이 빌뉴스의 핵심 시설을 포위한 시기에 정부를 이끌었고, 3일 뒤 실종 상태에서 게디미나스 바그노리우스에게 총리직이 넘어갔다. 이후 경제장관과 국회의원으로 일하며 독립국가의 경제 개혁과 제도 정비에 관여했다.
경력 연표
- 1950리투아니아 파필리아이에서 출생
- 1972–1984국가계획위원회 산하 연구기관 경제학자
- 1984–1989빌뉴스 공학건설대 경제학 강사, 1989년 부교수
- 1990–1992최고회의 의원, 3월 11일 독립 회복 법률 서명자
- 1991리투아니아 공화국 총리
- 1991–1992경제장관
- 1996–2000리투아니아 공화국 세이마스 의원, 경제위원회 위원장
- 2000–2016리투아니아 철도 개발담당 이사 및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