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알토넨

Ali Aaltonen
혁명적 사회주의 핀란드 핀란드 1884–1918 ✕ 총살

러시아 군 장교 출신으로 핀란드 적위대의 초대 총사령관이 된 노동 기자

1884년 얘므새의 가난한 농업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나 1903년 러시아 군에 들어갔고, 러일전쟁에 중위로 참전한 뒤 1905년 혁명의 사회주의자들과 어울리다 모스크바에서 투옥되고 군에서 쫓겨났다. 핀란드로 돌아와 투르쿠·비푸리·코트카의 노동 신문에서 일하며 사회민주당 당직도 맡았다. 1917년 10월 헬싱키에서 노동자 질서수비대를 조직했고, 11월 총파업 뒤 그 총사령관이 되었다. 1918년 1월 페트로그라드에서 술에 빠지고도 볼셰비키에게서 무기와 탄약을 대량으로 사들였으나, 1월 28일 에로 하팔라이넨으로 교체되었다. 탐페레 전투 마지막 밤 포위를 뚫고 나왔지만 라흐티 부근에서 붙잡혀 1918년 5월 헨날라 수용소에서 총살되었다.

다른 이름: 알렉시 알토넨

주요 활동과 소속

경력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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