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의 현장을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인
안드리스 슬라핀슈는 리가 영화 스튜디오에서 활동한 라트비아의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자 촬영기사였다. 리브인의 문화와 라트비아의 역사·사회 문제를 다룬 작품을 만들며, 기록영화가 억눌린 기억과 현재의 투쟁을 잇는 매체임을 보여 주었다. 1991년 1월 20일 리가 내무부 공격을 촬영하던 중 사망했고, 그가 남긴 장면은 라트비아 독립운동의 국제적 기억을 형성했다.
경력 연표
- 1971–1976리가 영화 스튜디오 촬영기사
- 1976전연방 국립영화학교 촬영학과 졸업
- 1978다큐멘터리 《리가》 촬영기사
- 1983리가 영화 스튜디오 다큐멘터리 감독
- 1988《희망의 들판》 감독·촬영기사
- 1989《라트비아에서 온 편지》 감독
- 1990《고향》 촬영기사, 유리스 포드니엑스 연출
- 1991리가 내무부 공격 촬영 중 사망